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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파의 자결 (사진=반민정 미니홈피) |
‘각시탈’ 반민정이 드라마 하차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각시탈’ 19회를 끝으로 독립군 적파로 열연한 반민정이 하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립군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적파가 자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반민정은 방송이 끝난 직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느덧 3개월이 넘는 각시탈의 촬영이 끝났네요. 안나, 적파동지. 그동안 각시탈의 모든 스태프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좋으신 분들과 행복한 작업이었네요”라며 소감을 남겼다.
또한 “한예종 후배 윤동지 도훈이, 장동지 인호 모두 고생했어”, “기분좋은 사람들~^^ 악연이지만 실상은 이미지도 선하고 마음도 선한 슌지 기웅”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KBS 2TV ‘각시탈’은 8일 방송된 19회가 18.3%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순항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