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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는 아직 조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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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회원들이 국회 가습기살균제 특위 활동 종료일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위 활동 기한 연장 무산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지난 7월7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특위는 이날로 90일간의 조사기한이 끝나는 가운데 야당이 줄곧 주장해온 특위의 기한 연장은 사실상 무산된 상황이다. 2016.10.4/뉴스1
handbrother@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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