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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피해자 가족들이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의 발언을 들으며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위 기한 연장과 결과보고서 채택 등을 위해 열린 이날 회의는 하태경 의원을 제외한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파행 운영됐다. 2016.10.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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