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국정조사 특위 연장을 요구하며 피해자모임 회원들이 976배를 하고 있다. <권호욱 기자 biggun@kyunghyang.com> ▶ 경향신문 SNS [트위터] [페이스북]▶ [인기 무료만화 보기]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