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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고장석 인턴기자 = 지난 8일, 전과 40범인 광주 택시기사 A(55)씨가 술 취한 승객을 폭행하고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6월 청주에서는 택시기사가 혈중알코올농도 0.12%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 뒷좌석에 탄 승객이 숨지고 말았습니다. '택시에 내 귀갓길을 맡겨도 될까?' 일부 상습 범죄자 때문에 안전운전을 위해 힘쓰는 대다수 택시기사까지 오해를 받습니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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