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올림픽 여자 수구 경기 중 선수 가슴 노출 방송 사고

조선일보 한상혁 기자
원문보기
NBC 방송장면.

NBC 방송장면.


런던 올림픽 여자 수구 경기에서 격렬한 몸싸움 도중 여자 선수의 가슴이 노출된 장면이 미국 등 일부 지역에 방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NBC 방송은 1일 런던 워터폴로 아레나에서 벌어진 미국과 스페인의 여자 수구 A조 경기를 중계했다.

경기에서 미국의 캐미 크레이그가 스페인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스페인 선수의 수영복 상의를 잡아당겨 가슴이 노출됐다. 이 장면은 경기를 중계하던 카메라에 잡혀 NBC 방송에 그대로 방영됐다.

이 장면은 SNS 등을 타고 급격히 확산하고 있어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수구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이 됐다. 여자 수구는 원래 몸싸움 도중 신체부위가 노출되는 일이 많아 방송으로 생중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한상혁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광양 산불 진화
    광양 산불 진화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퇴장
    김민재 퇴장
  5. 5강타 정유미 결혼
    강타 정유미 결혼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