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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가수 앨라니스 모리셋, '충격적' 수중 임신누드 공개

아주경제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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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앨라니스 모리셋(42)이 수중 임신누드를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영국 더선지는 앨라니스 모리셋이 인스타그램에 수영장내 수중에서 만삭의 배를 드러낸 알몸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2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사진에서 그녀는 눈을 지긋이 감고 가슴은 손으로 가린채 부푼 배를 하고 고요하게 물속에서 둥둥 떠 있다. 매체는 강렬한 사운드의 그녀 음악과는 달리 사진은 '고요함' 그자체라고 평가했다.

아기는 앨라니스 모리셋의 두번째 아기. 지난 2010년 결혼한 래퍼 마리오 소울아이 트레드 웨이와의 사이에 그해 12월 첫아들 '에버'를 낳았고, 이번이 둘째다.

'아이러닉(Ironic)', '핸드 인 마이 포켓(Hand In My Pocket)' 등의 히트곡을 낸 모리셋은 그래미상 4개부문을 석권한 앨범 '재그드 리틀 필(Jagged Little Pill)'로 잘 알려진 여가수. 2004년 같은 캐나다 출신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약혼했다 3년만에 파혼한 연애 이력이 있다.

장윤정 linda@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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