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성욱 기자 = 서울 강북구 수유동 북한산공원 내 야외 물놀이시설에서 초등학생이 배수구로 빨려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13분께 박모(11)양이 물을 빼기 위해 열어놓은 수문으로 물살에 휩쓸려 빨려 들어갔다.
박양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양을 구조하는 데만 10분 이상이 걸렸다.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13분께 박모(11)양이 물을 빼기 위해 열어놓은 수문으로 물살에 휩쓸려 빨려 들어갔다.
박양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양을 구조하는 데만 10분 이상이 걸렸다.
경찰은 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 여부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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