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김재욱 기자 = 21일 오전 11시30분께 대구 달서구 성당동 성당못 내 정자주변에서 A(60·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시신에서는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유서 등 다른 유류품도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20여년 전부터 정신병 치료를 받았고 익사한 것으로 보인다는 검안의의 소견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ju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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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에서는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유서 등 다른 유류품도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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