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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애완견 핀과 즐거운 셀카를 찍었다.
6월 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애완견 핀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환하게 웃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애완견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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