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슈퍼리그] '홍코노' 이대형 "악플보다 무관심이 낫다"

OSEN
원문보기

[OSEN=상암, 신연재 기자] “이겼던 기사에 꼴보기 싫다는 악플이 있더라. 그런 자극이 오히려 이 악물고 하게 된 원동력이 됐다. 이번에 실력으로 증명했으니 너무 미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좋아하지 않으셔도 괜찮다. 악플보다는 무관심이 더 나을 것 같다.”

템페스트가 5일 서울 상암에 위치한 ‘서울 OGN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2016(이하 슈퍼리그)’ 시즌2 결승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4-0 셧아웃으로 MVP 블랙을 완파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홍코노’ 이대형은 악플(악성 댓글)에 대해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대형은 “우리가 이겼던 기사에 꼴보기 싫다는 악플이 있더라. 그런 자극이 오히려 더 이 악물고 하게 되는 원동력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실력으로 증명했으니까 너무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좋아하지 않으셔도 괜찮다. 악플보다 무관심이 더 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미’ 박주닮도 “악플을 볼 때 마다 내가 진짜 못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게임을 그만 두고 싶었다”며 “그때마다 팀원들이 잘한다고 격려해줘서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yj01@osen.co.kr

[사진] 상암=고용준 기자 scrapper@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