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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웨이 호남취재본부 신영삼 기자)전남 목포 실내수영장이 여름방학 기간인 8월 한달동안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5개 특강반을 신설한다.
목포실내수영장은 현재 새벽 5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8월 한달간은 저녁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또 초・중・고・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수영교실 특강반을 운영한다.
수영교실 특강반은 초등학생 초급반 4개반 120명, 중・고・일반시민 1개반 30명 등 5개반, 150명을 모집해 화~금요일까지 오후1시40분, 오후6시30분 매일 2회 운영한다.
수영교실 특강반은 7월 24일 오전 9시부터 실내수영장에서 1인 1매에 한해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어른 5만5000원, 중・고생은 4만5000원, 초등생은 3만5000원이다.
목포시는 실내수영장에 안전요원 4명을 배치해 양질의 수영강습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수영장 이용객 수송을 위한 셔틀버스 2대를 운행토록 할 방침이다.
또, 수영장 수질관리를 위해 매일 70톤의 물 교체, 불순물 제거를 위해 역세척 주2회 실시, 수질검사 주1회 실시 등 수질오염 예방대책을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목포실내수영장은 연건평 6418㎡로 25×50m, 10레인을 갖춘 공인수영장으로 매년 16만 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전국체전, 도민체전 등 각종 수영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신영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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