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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도사리던 3m 길이 뱀에 성기 물린 태국 남성

아시아투데이 이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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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off Jac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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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미현 기자 = 영국 BBC 온라인판은 28일(현지시간) 태국 화장실 변기에서 3미터 길이 뱀이 나와 남성의 성기를 문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타폰 분막추아이는 방콕의 자택에서 아침에 화장실을 갔다가 봉변을 당했다.

하수관을 통해 들어 온 뱀이 변기에 도사리고 있다가 분막추아이의 성기를 꽉 문 것. 그는 현지언론 방콕포스트에 “성기가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결국 분막추아이는 아내의 도움을 받아 뱀의 머리를 끈으로 묶고 화장실 문고리에 연결해 뱀을 떼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뱀은 야생으로 돌려보내졌다.

호주에서 가정집에 들어 온 뱀 잡는 일을 하는 제프 제이콥스는 BBC에 쥐를 잡기 위해 하수도를 타고 온 뱀이 화장실로 침입하는 일이 생각보다 흔하다고 설명했다.

제이콥스는 “변기를 통해 집에 들어온 뱀을 잡는 것이 최악”이라면서 “보통 변기는 몇십 년 정도 됐고 청소되는 것은 보이는 끝 부분 뿐이다. 여기서 뱀을 끌어 올리는 것은 전혀 재밌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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