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비밀리에 인간과 원숭이를 이종 교배하기 위한 실험을 강행하는 소련의 동물 육종학자 일리야 이바노프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22일 오늘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반인 반원 프로젝트 편’에서는 반은 사람, 반은 원숭이인 제3의 생명체를 만들기 위해 실험에 빠진 한 과학자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1930년 미국, 유명 시사 주간지에 실려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높은 한 편의 기사내용을 재조명한 것. 바로 소련 출신의 동물육종학자인 '일리야 이바노프'의 상상할 수 없는 실험 내용이 사람과 원숭이를 반으로 섞은 이종 교배를 위한 것으로 알려져 세계를 충격과 경악에 빠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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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
22일 오늘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반인 반원 프로젝트 편’에서는 반은 사람, 반은 원숭이인 제3의 생명체를 만들기 위해 실험에 빠진 한 과학자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1930년 미국, 유명 시사 주간지에 실려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높은 한 편의 기사내용을 재조명한 것. 바로 소련 출신의 동물육종학자인 '일리야 이바노프'의 상상할 수 없는 실험 내용이 사람과 원숭이를 반으로 섞은 이종 교배를 위한 것으로 알려져 세계를 충격과 경악에 빠트린 것이다.
이에 대해 어떠한 이유로 그가 이 실험을 강행하게 되었는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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