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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NCT 라이프 인 서울, 중국인멤버 쿤-윈윈 새롭게 '합류'

헤럴드경제 장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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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중국인 멤버 쿤과 윈윈이 합류했다.

21일 방송된 'NCT LIFE'에서 중국인 멤버 쿤과 윈윈이 합류해 서울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중국인 멤버 쿤과 윈윈이 새롭게 합류했다. 두 사람은 한국 생활 9개월 차라면서 SM에 들어오게 된 계기로는 학교에서 캐스팅이 되어서라 말했다.

쿤은 이번 서울 여행이 정말 흥분되고 기대된다면서 서울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기대가 된다 말했다. 그리고 자극적인 체험을 좋아하는데 그 예로 번지점프를 들었다.

한편, 팀 나누기의 첫 번째 운명의 실을 고를 태용과 도영이 도착했고, 시즌1 당시 핵노잼의 근원지 진행자 도영과 언제 어디서나 강렬했던 태영이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면서 반가워했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운명의 실뭉텅이를 발견하며 원하는 색의 실을 골라 이동하라는 미션에 같은 팀이 될 수 없다 하자 도영은 "형이랑 같은 팀이 되고 싶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결국 운명의 실을 따라 이동한 그들은 "실을 마는 게 힘들다" 말하는 엉뚱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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