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가지(리비아)=AP/뉴시스】유세진 기자 = 이슬람국가(IS)가 두 건의 자살폭탄 공격을 벌여 미스라타 민병대 대원 32명이 사망했다고 이 민병대의 모함메드 샤미아 대변인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유엔 중재로 출범한 통합정부에 충성하는 미스라타 민병대의 샤미아 대변인은 자살폭탄 공격이 18일 밤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는 IS 테러범 두 명이 리비아 서부 시르테의 알-와시카와 부라얏 알-하순 두 곳의 민병대 거점에 폭탄을 실은 차량을 몰고 와 폭발시켰으며 사망자 외에 50명의 대원이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유엔 중재로 출범한 통합정부에 충성하는 미스라타 민병대의 샤미아 대변인은 자살폭탄 공격이 18일 밤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는 IS 테러범 두 명이 리비아 서부 시르테의 알-와시카와 부라얏 알-하순 두 곳의 민병대 거점에 폭탄을 실은 차량을 몰고 와 폭발시켰으며 사망자 외에 50명의 대원이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IS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 공격을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서방 등 국제사회는 유엔의 지원을 받는 리비아의 새 통합정부가 IS와 싸울 수 있도록 무기 등의 지원을 약속했었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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