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정일우 측 “공익 판정 받은 것 맞아, 정해진 사항 無”

텐아시아 조현주
원문보기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정일우 / 사진=조슬기 기자 kelly@

배우 정일우가 공익 근무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정일우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정일우가 예전에 공익 판정을 받은 것은 맞다”면서 “입대 시기 등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배우 이민호가 공익 근무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일우의 소식 역시 함께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함께 여행을 떠나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민호와 정일우는 국방부로부터 현역 복무가 불가능하다는 결정을 받았다. 앞서 이민호 측 관계자는 “이민호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정일우는 사고 직후 뇌진탕과 뇌출혈을 일으켰다. 손목뼈가 으스러지고 왼쪽 골반에 금이 가는 등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이민호 역시 사고로 인해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다. 이후 철심 제거 수술을 받았지만, 2011년 SBS ‘시티헌터’ 촬영 중 또다시 교통사고를 당했다.

정일우, 이민호 모두 촬영 스케줄 때문에 당시 재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했고 심각한 후유증을 겪게 됐다.

두 사람의 입대 시기는 모두 미정이다. 정일우는 현재 드라마 ‘신데렐라와 4명의 기사’ 촬영 중에 있다. 이민호는 박지은 작가의 신작에 출연할 예정이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3. 3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4. 4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5. 5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