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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공유 정유미, “칸에서 휴식 중” 앉아만 있어도 ‘자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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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공유, 정유미. 사진=김장균 대표 인스타그램

‘부산행’ 공유, 정유미. 사진=김장균 대표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16일 숲 엔터테인먼트 김장균 대표 인스타그램에는 “공유. 정유미. 칸. 휴식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영화 ‘부산행’으로 제69회 칸 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기대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앉아만 있음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형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림이 되는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사진이 예술이다 화보인 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 정유미, 마동석 등이 출연한 영화 ‘부산행’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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