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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연합뉴스)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사자여단 마루 전차대대 김정미(25·여) 하사가 자신의 통장에 잘못 입금된 1천만 원을 주인에게 되돌려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 하사의 남편 김성열(31) 중사도 2010년 12월 자신의 통장으로 잘못 입금된 250만 원을 주인에게 돌려주기도 했다. 선행이 몸에 배어 있는 이들 부부는 같은 부대에 근무하고 있다. 2016.5.11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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