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부]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늘어났다. 호텔 및 항공예약 전문 ‘익스피디아’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6명이 5~6월 연휴 기간에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여행(60.6%)을 꼽았으며, 국내 여행지 선호도 1위는 제주도(151건)로 나타났다.
여행 희망자 중에서 약 34%는 여행지의 맛집 탐방을 가장 원하는 것으로 기록됐다. 특히 5월은 한국관광공사와 문화관광체육부가 시행하는 ‘2016 봄 여행주간’으로 제주도 ‘레츠런팜’이 무료 개방됨은 물론 각종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중 서귀포는 중문관광단지를 비롯해 여미지식물원, 주상절리, 천제연폭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데, 관광지 외에도 중문 맛집을 찾아 오는 이들도 많다.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 위치한 ‘큰갯물횟집’은 한옥구조의 인테리어로 신선한 회와 해산물, 스끼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 희망자 중에서 약 34%는 여행지의 맛집 탐방을 가장 원하는 것으로 기록됐다. 특히 5월은 한국관광공사와 문화관광체육부가 시행하는 ‘2016 봄 여행주간’으로 제주도 ‘레츠런팜’이 무료 개방됨은 물론 각종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중 서귀포는 중문관광단지를 비롯해 여미지식물원, 주상절리, 천제연폭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데, 관광지 외에도 중문 맛집을 찾아 오는 이들도 많다.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 위치한 ‘큰갯물횟집’은 한옥구조의 인테리어로 신선한 회와 해산물, 스끼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주인이 직접 배를 타고 나가 릴낚시를 통해 잡은 활어로 회를 떠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앞의 포구를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한 장관들이 식사를 한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건물 바로 옆에는 펜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식사를 마친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숙소를 예약할 수 있어 여행 중 이동시간을 단축 시켜 주기도 한다.
‘큰갯물횟집’ 관계자는 “제주에서 잡은 다금바리, 돔, 광어,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과 생선 구이 등 질 좋은 재료를 이용해 고객들에게 내놓고 있다”며, “봄 여행주간을 맞아 방문객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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