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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와 백허그·뽀뽀 인증샷…'결별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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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22)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6)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설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함께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리는 최자를 뒤에서 끌어안는가 하며, 최자 얼굴에 뽀뽀하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최근 설리가 SNS 팔로우 목록에서 최자를 비롯해 모든 사람들을 삭제해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추측이 나돌았으나 이날 데이트 사진 공개로 이를 일축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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