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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CCM빌딩에서 셀린느 발멜 에어프랑스 한국지사장과 김윤영 운산 대표를 비롯한 승무원들이 한정식 레스토랑 운산과 협업한 전통 한식 기내식을 선보이고 있다.
에어프랑스는 1933년 설립된 프랑스 국적 항공사로 유럽항공사 중 최초로 국내에 진출, 현재 주 2회 인천과 파리 직항 항공편 스케줄을 운영 중이다.
이재문 기자 mo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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