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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유이, “친구가 스폰서 있냐고 물어봐” 알고보니 ‘이것’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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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유이

이서진 유이

‘결혼계약’ 이서진 유이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10회에서는 유이(강혜수 분)에게 정식으로 프로포즈하는 이서진(한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유이는 뇌종양 치료 때문에 이서진의 프로포즈를 거절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혼계약’ 이서진 유이가 화제에 오르면서, 유이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주목을 모으고 있다.

유이는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해 “나한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처음 들었을 때는 정말 충격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이는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측근이 친구에게 ‘유이가 대기업으로부터 스폰을 받고 있다’고 했다더라”며 “데뷔 초에 핸드폰, 소주 광고를 찍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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