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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신화/뉴시스】중국 난팡두스바오에서 문화담당 에디터로 일해온 위샤오레이(余少鐳)가 지난 28일 정부의 언론통제를 비판하면서 사직서를 제출하고 웨이보에 공개해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앞줄 가운데)이 지난 2월 19일 베이징의 CCTV 본사를 방문해 컴퓨터를 들여다 보고 있는 모습.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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