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중기의 촬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KBS ‘태양의 후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봐도 봐도 심쿵인 유대위의 군복짤. #태양의후예 #태후 #송중기 #유시진 #유시진대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채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군복으로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KBS ‘태양의 후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봐도 봐도 심쿵인 유대위의 군복짤. #태양의후예 #태후 #송중기 #유시진 #유시진대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채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군복으로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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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태양의 후예 공식 인스타그램 |
뿐만 아니라 상큼하게 미소 짓고 있는 얼굴,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 인상을 쓰고 있는 모습까지 송중기의 4종 매력이 포착돼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송중기 때문에 죽겠습니다.” “송중기 매일 보고 싶습니다. 태양의 후예 100회까지 해야되는데..” “송중기 군복 계속 입으면 좋겠습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6회는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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