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문근영, 나이를 잊은 '국민 여동생'의 위엄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배우 문근영이 굴욕 없는 동안 미모로 여전히 '국민 여동생'임을 과시했다.

문근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세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문근영은 카메라와 바짝 붙은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또한 귀여운 말투로 "안녕"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국민 여동생'이란 별명답게 귀엽고 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으로 2015년을 보냈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상하이 방문
    이재명 상하이 방문
  2. 2U-23 아시안컵 이란전
    U-23 아시안컵 이란전
  3. 3한전 선수들 환호
    한전 선수들 환호
  4. 4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5. 5안보현 이주빈 열애
    안보현 이주빈 열애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