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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배우 문근영이 굴욕 없는 동안 미모로 여전히 '국민 여동생'임을 과시했다.
문근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세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문근영은 카메라와 바짝 붙은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또한 귀여운 말투로 "안녕"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국민 여동생'이란 별명답게 귀엽고 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으로 2015년을 보냈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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