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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232 작가 연애혁명 114화..조승민의 흉계 "이경우가 시켰다"

아주경제 홍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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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꽃미녀 작가인 232의 네이버 목요 웹툰 연애혁명 114화가 업데이트됐다.

25일 네이버 웹툰에 따르면 연애혁명 114화는 '이경우Episode12'편으로 조승민이 자신을 잘못을 이경우에게 떠넘기는 흉계를 꾸몄다.

모든 여자가 이경우한테만 관심을 보이는 것에 대해 앙심을 품은 조승민은 자신의 잘못을 이경우에게 덮어씌우는 일을 저지른다.

피시방 비가 모자랐던 조승민은 친구들과 함께 자신보다 한 살 많은 김준혁을 때리고 돈을 빼앗는다.

화장실에서 조승민 일행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돈을 뺏긴 김준혁은 집으로 달아나 자신의 친형한테 자초지종을 말한다.

조승민이 다니는 일삼중을 졸업했던 김준혁의 형은 친구와 후배를 시켜 자신의 동생을 폭행한 이들을 찾아낸다.


하지만 조승민은 "한 명이 맞는 게 낫냐 여러 명이 맞는 게 낫냐?"라는 이상한 논리로 친구들을 설득해 폭행 현장에 없었던 이경우한테 폭행죄를 뒤집어씌운다.

연애혁명 114화는 현재 10점 만점에 평점 9.82를 기록 중이다.

232 작가가 목요일마다 연재하는 웹툰 '연애혁명'은 차가운 성격의 여학생 왕자림과 왕자림을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해 온 남학생 공주영의 코믹 연애물이다.

홍준성 jsh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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