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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사진=방송캡처) |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야구장서 다양한 표정을 지어 화제다.
24일 광주 무등 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린 가운데 KIA 타이거즈 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경기장을 방문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으며 그는 KIA 유니폼을 입고 올림머리를 한 채 경기 관람에 열중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가 9회 전까지 부진한 성적을 보이자 입을 삐죽 내밀고 뾰루퉁한 표정, 울먹거리는 표정을 짓다 9회 말에 끝내기 안타를 치는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하나의 다양한 표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하나 표정만 봐도 경기 다 본 듯”, “유하나 표정으로 이용규 성적 알 수 있겠다”, “유하나 대박, 누가 배우 아니랄까봐”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해 12월 KIA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yuksamo@starnnews.com박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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