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1박2일 전원 입수, 시즌2 이후 첫 각오 재정비 “영원하라”

파이낸셜뉴스
원문보기
1박2일 전원 입수(사진=해당방송캡처)

1박2일 전원 입수(사진=해당방송캡처)


‘1박2일’ 멤버들이 전원 입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멤버 전원이 입수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날 ‘1박2일’ 방송에서 맏형 김승우는 최종 여행지인 사도에 도착해 사도를 둘러보던 중 시즌 2가 시작된 이후 한 번도 입수를 하지 않았다며 입수를 제안했다.

이런 김승우의 제안에 ‘1박2일’ 멤버들은 입수를 걸고 원 안에서 원 밖으로 멤버들을 밀어내는 즉석 게임으로 입수자를 결정했고 이에 이수근을 제외한 나머지 ‘1박2일’ 멤버 전원이 입수자로 결정됐다.

제일 처음 입수하게 된 막내 주원은 “‘1박2일’ 영원하라”를 외치며 물 속으로 들어갔고 이어 차태현, 김종민, 성시경, 엄태웅, 김승우 순으로 입수를 이어갔다.

‘1박2일’ 멤버들의 연이은 입수에 입수를 안 해도 되는 이수근도 새 멤버 영입 후 첫 입수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마지막으로 입수 했다.


이로써 ‘1박2일’ 시즌 2 사상 처음으로 전원 입수를 하며 시즌1의 영광을 다시 안을 멤버들의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yeong214@starnnews.com한아영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