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BS 수목드라마 '유령' 8회 시청률 17.0%(수도권 기준) 기록. ⓒ sbs '유령' |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SBS 수목드라마 <유령>이 전국시청률 14.1%(TNmS)을 기록해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2위를 차지했다.
KBS <각시탈>은 15.4%를 기록해 <유령> 시청률과 소폭의 차이를 보였으며, MBC <아이두아이두>는 8.6%를 기록해 이번에도 꼴찌를 면하지 못했다.
수도권 기준에서 시청률을 볼 때 <유령>은 17.0%로 1위를 차지했다. 1회부터 5회까지 선두를 달리다 잠시 밀려났지만 3회 만에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각시탈>은 15.0%, <아이두아이두>는 10.2%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유령>에서는 기영(소지섭 분)이 직접 만든 악성코드를 이용해 강미(이연희 분)의 노트북을 원격 조정하는 방식으로 모닝콜을 대신해 주는 등 귀여운 장난꾸러기 모습을 보였다. 기영의 장난에 일어난 강미는 툴툴대며 기영에게 목소리를 높였지만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유령> 8회 방송 후 시청자들은 "후반부로 갈수록 놀랍습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유령> 시청률이 잘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 또 확인했네요", "<유령> 시청률이 점점 올라 진짜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 등 후기를 전했다.
/ 최가람 기자
<5월 연예계 핫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뉴스웨이) pressdot@newsway.kr
☞<유령 관련기사 보러가기>
<뉴스웨이>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윤리 강령 및 심의를 준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