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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공) 2일 새벽 2시 47분께 부산 영도대교에서 바다로 투신한 윤모(32)씨가 부산해경에 이해 구조되고 있다. |
(부산=국제뉴스) 김완식 기자 = 2일 새벽 2시 47분께 부산 영도대교에서 윤모(32)씨가 바다로 투신하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안전센터 순찰정과 경비정을 급파해 오전 2시 47분께 바다에 빠져 의식이 없는 윤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윤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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