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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여배우로서의 베드신 경험 흥미로웠다" 솔직 발언

헤럴드경제 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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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류혜영

배우 류혜영의 마당발 인맥이 '명단공개'에서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류혜영의 과거 인터뷰 발언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한 류혜영은 지난해 개봉된 영화 '나의 독재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이 영화에서 류혜영은 박해일을 짝사랑하면서 하룻밤을 보내고 결국 그의 아이까지 임신하게 된 모습을 연기해야 했다.

류혜영은 당시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임에도 실감 나는 임신부 연기를 제대로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에 대해 류혜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로서 러브신, 베드신 그리고 아이를 갖게 된다는 경험은 흥미로웠던 것 같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배우 류혜영의 인맥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는 어벤져스 뺨치는 연예계 '人(인)'라인을 자랑하는 류혜영의 인맥이 공개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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