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배기성, ‘버려진 돼지’로 작사가 데뷔…“신사동 호랭이 덤벼!”

헤럴드경제 이혜미
원문보기
[헤럴드생생뉴스] 배기성이 ‘버려진 돼지’라는 예명으로 작사가로 변신했다.

배기성은 최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용감한 형제’나 ‘신사동 호랭이’ 만큼 획기적이고 대중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 나에게 독특한 이름을 지어달라”고 청취자들을 상대로 예명을 공모했다.

그 결과 ‘버려진 돼지’가 채택됐고, 배기성은 캔의 새로운 싱글 ‘모든걸 걸었다’의 공동 작사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공동 작사가 중 다른 한 명인 ‘겁먹은 외아들’은 유리상자의 ‘결별’, 캔의 ‘눈부신 너에게’, 서영은의 ‘잊을 만도 한데’ 등의 노랫말을 지은 작사가 J-fever로 알려졌다.


‘버려진 돼지’의 정체가 배기성이라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기성과 너무 어울리는 예명이다”, “신사동 호랭이 뛰어넘는 창작자로 변신하시길”, “작사가로도 대박나시길 바란다”는 등 응원의 뜻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m.com

<ⓒ세계로 통하는 한국의 창, 헤럴드경제(www.heraldm.com)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