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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LG CNS가 27일 빅데이터를 검색·분석·공유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오디피아'(Odipia)를 개설했다.
오디피아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를 가공해 수준 높은 빅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게 지원한다. 소셜 미디어에서 언급되는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준다.
이 플랫폼에서는 빅데이터 관련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서로 거래할 수 있고, 분석 갤러리, 솔루션 사용 후기, 업계 소식 등을 나눌 수 있다. 홈페이지(www.odpia.org)에서 회원 가입만 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 CNS는 2011년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10여종의 빅데이터 전문 솔루션을 출시한 바 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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