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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일본 모델 겸 배우 시노자키 아이가 남성 매거진 '맥심' 화보 촬영 현장을 생방송으로 공개한다.
14일 인터넷 실시간 TV '아프리카 TV'는 "일본의 아이돌 스타 시노자키 아이의 MAXIM 2월호 표지촬영 현장을 아프리카 TV로 독점 실황 생중계하겠다"고 밝혔다.
MAXIM 측은 관련 포스터를 배포하며 "MAXIM 채널 첫방부터 마음이 출렁, 눈이 번쩍 뜨인다"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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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노자키 아이 홈페이지 |
14일 인터넷 실시간 TV '아프리카 TV'는 "일본의 아이돌 스타 시노자키 아이의 MAXIM 2월호 표지촬영 현장을 아프리카 TV로 독점 실황 생중계하겠다"고 밝혔다.
MAXIM 측은 관련 포스터를 배포하며 "MAXIM 채널 첫방부터 마음이 출렁, 눈이 번쩍 뜨인다"고 홍보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많은 한국 남자 팬도 보유하고 있어 22일 발간되는 MAXIM 2월호에 대한 관심이 높다.
또한 작년 가수 이홍기와 열애설이 불거져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가 표지 모델로 등장하는 맥심 2월호는 오는 22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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