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나이트 부킹녀' 성폭행하려던 군인의 최후

아시아경제 김봉수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모텔로 유인해 강제로 성폭행하려던 현역 군인(상근예비역)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지난 3월 18일 오전4시40분쯤 부평구 소재 한 모텔에서 나이트클럽 부킹으로 만난 여성(22세)의 치마를 벗기고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친 상근예비역 군인 A(21세)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강간 미수) 혐의로 붙잡아 관할 헌병대로 이첩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피해 여성이 반항하며 소리를 지르는 것을 듣고 객실을 방문한 모텔 업주때문에 성폭행을 하지 못했고, 현장에서 그대로 도주했다가 경찰의 수사에 신원이 밝혀져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봉수 기자 bs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2. 2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3. 3전북 오베르단
    전북 오베르단
  4. 4김상식호 아시안컵 8강
    김상식호 아시안컵 8강
  5. 5베네수 유조선 나포
    베네수 유조선 나포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