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잇 김형원] 국내에서도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게임 파이널판타지13의 주인공 '라이트닝'을 광고 모델로 기용해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라이트닝은 루이비통 '시리즈4(SERIES 4)' 광고 모델로서 2016년 1월부터 전 세계 주요국 루이비통 광고 및 홍보 영상에 출연할 예정이다.
루이비통 시리즈4는 '루이비통의 전통적인 패션을 지켜가면서 혁신을 추구해 세계 최고의 품질을 실현한다'는 이념을 담고 있는 루이비통의 2016년 비전이다.
라이트닝은 루이비통 '시리즈4(SERIES 4)' 광고 모델로서 2016년 1월부터 전 세계 주요국 루이비통 광고 및 홍보 영상에 출연할 예정이다.
루이비통 시리즈4는 '루이비통의 전통적인 패션을 지켜가면서 혁신을 추구해 세계 최고의 품질을 실현한다'는 이념을 담고 있는 루이비통의 2016년 비전이다.
한편, 루이비통 시리즈4 모델에는 국내 영화배우인 '배두나'도 기용됐다. 한국인이 루이비통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은 시리즈4 비전 광고가 처음이다.



▲ 루이비통 '시리즈4' 비전 광고 이미지
이 기사는 '키덜트잇'(Kidultit.com)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키덜트잇'은 프라모델, 피규어, 드론, 서브컬처 등 성인들을 위한 취미 전문 웹진입니다.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키덜트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