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복면가왕 /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 복면가왕 방패연은 노을의 전우성이었다.
3일 오후 방송하는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9대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의 자리를 넘보는 4명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 결승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천하무적 방패연의 대결이 펼쳐졌다. 62대 37로 압도적인 표를 받은 20대 가왕은 바로 캣츠걸이었다.
이후 아쉽게 가면을 벗은 방패연은 노을의 전우성이었다. 전우성은 그동안 경연 프로그램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인물.
전우성은 "처음에 '복면가왕'이 시작됐을 때는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다. 시청자로서 보는데 축제 분위기더라. 다들 나와서 즐거워 하셔서 '나와도 좋겠구나' 싶었다. 일단 저는 욕심 없이 나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복면가왕'은 의문의 연예인이 복면으로 정체를 숨긴 채 노래 경연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박보라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