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에서 3번째)와 나카타니 겐 방위상(아베 총리와 나란히 선 인물)이 16일 도쿄 방위성 청사에서 열린 자위대 고급간부 회동에 앞서 진행된 의장대 사열에서 경례하는 모습이다. 2015.12.16 jhch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