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올드스쿨’ 김형중 “어렸을 때 별명 펠레…축구 좀 했다”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원문보기
‘올드스쿨’ 김형중이 어렸을 때 별명이 펠레였다고 밝혔다. / 사진=SBS ‘올드스쿨’ 보이는라디오 캡처

‘올드스쿨’ 김형중이 어렸을 때 별명이 펠레였다고 밝혔다. / 사진=SBS ‘올드스쿨’ 보이는라디오 캡처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올드스쿨’ 김형중이 어렸을 때 별명이 펠레였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김형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형중은 “피부가 검은 편이고 축구를 좋아해서 어렸을 때 별명이 펠레였다”라며 “축구를 좀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민관은 “축구를 잘 할 두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