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2017년까지 공군 탄약고 이전이 예정된 광주 서구 서창동의 군사시설구역 내 무단 경작을 놓고 군과 일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오후 탄약고 이전 예정 부지가 보이고 있다.
탄약고 이전 예정 부지에는 주민 5명이 무단 경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은 이르면 오는 8일께 출입 금지와 무단 경작지 시설 철거에 들어갈 방침이며, 일부 주민들은 이주 단지 조성 없이 철거가 이뤄지면 '탄약고 이전 중지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며 반발하고 있다. 2015.12.07.
sdhdream@newsis.com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