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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투’ 서영…전신 문신을 한 역할 “이번 작품은 정말 힘들었다”

헤럴드경제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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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투스틸컷

사진:타투스틸컷


[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영화 타투에 배우 서영이 출연해 화제다.

오늘 1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타투’의 언론시사회에 배우 서영이 참석했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송일국, 윤주희가 함께 했다. 서영은 이중에서도 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주목받았는데, 그레이 톤의 톱과 하의를 매치하고 복근을 노출했다.

배우 서영은 타투 속에서 전신 문신을 받는 구찌 역할을 맡았다. 그는 이에 대해 “여배우가 작품에서 저 정도 문신을 보여드린 적이 없는 것 같다. 그 동안 섹시한 캐릭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품은 정말 힘들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시사회 현장에서 자신이 맡은 구찌 역할에 대해 ‘선물 같은 캐릭터’라고 밝혔으며, 이어 송일국과의 베드신 일화도 공개했다. “34시간 정도 촬영하면서 문신이 많이 지워졌다. 끝나고나서는 탈진할 지경이었다. 나중에는 피가 굳어서 머리카락을 잘라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배우이자 탤런트인 서영은 84년생이며 173센티미터의 장신이다. 그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MBC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서영, 몸매가 더 좋아졌네.”, “서영, 이제 인기 좀 얻어야 할텐데.”, “서영, 타투에서의 연기 기대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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