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최광호 기자]하이원리조트가 오는 18일부터 마운틴콘도 객실 일부를 미취사객실로 지정하고‘클린객실’을 운영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하이원측은 최근 식음업장 및 외부 맛 집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에게 쾌적한 객실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클린객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이원은 클린객실에 생수 2병과 커피, 녹차티백을 비치해 고객들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조식뷔페 10%할인과 함께 객실 상황에 따라 1시간 또는 2시간 정도 일찍 체크인 또는 늦게 체크아웃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하이원측은 최근 식음업장 및 외부 맛 집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에게 쾌적한 객실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클린객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이원은 클린객실에 생수 2병과 커피, 녹차티백을 비치해 고객들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조식뷔페 10%할인과 함께 객실 상황에 따라 1시간 또는 2시간 정도 일찍 체크인 또는 늦게 체크아웃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에 미취사객실로 지정된 클린객실은 마운틴 콘도 437실 중 총 28실이 운영되며, 추후 테라스 및 다른 타입 객실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클린객실 투숙을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www.high1.com) 및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정선 최광호 기자 lead@jswee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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