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아델 새 앨범 '25'... 첫 주 200만장 판매 25년만에 달성

아시아투데이 성희제 기자
원문보기
/제공=연합

/제공=연합


아델의 새 앨범 '25'가 발매 첫날 영국에서 30만장이 팔리는 등 엄청난 돌풍을 몰고온 가운데 첫 주 판매량이 25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빌보드지는 21일(현지시간) 아델의 '25'가 첫 주 판매량으로 250만장을 돌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종전 엔싱크의 242만장의 기록을 8만장이나 앞서는 수치다.

또한 아델의 '25'가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400만장 이상이 판매될 것이라는 추측에도 힘이 실리고 있으며 얼마나 큰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25’ 이전에 미국에서 발매 첫주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은 2000년 엔씽크의 ‘노 스트링스 어태치드(No Strings Attached)’로, 241만 6000장이 판매됐다.

닐슨뮤직이 1991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발매 첫 주에 200만장 이상이 팔린 유일한 앨범이다.

아델의 직전 앨범인 '21'은 미국내에서만 1123만이 팔리며 역대 최고 앨범 판매량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2. 2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3. 3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4. 4종합특검 본회의
    종합특검 본회의
  5. 5흥국생명 3연승
    흥국생명 3연승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