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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올누드 출연 '마법의 성', 모든 사람이 내 베드신 봤다고 생각"

조선일보 디지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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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사진=JTBC 방송화면 캡쳐

우리 결혼했어요/사진=JTBC 방송화면 캡쳐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올누드 출연 '마법의 성', 모든 사람이 내 베드신 봤다고 생각"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오민석과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강예원이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JTBC '마녀사냥'에는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이성 친구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에 강예원은 "저는 가슴 사이즈가 고민이다. 살이 안 빠진다. 가슴이 너무 큰 게 콤플렉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강예원은 "어렸을 때부터 가슴이 콤플렉스다. 적당한게 다 예쁘다. 너무 없는 것도 때로는 섹시해 보인다"라며 "또 골반은 별로 없다. 발란스가 안 맞는다. 골반을 넓히는 운동과 힙업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아쉬워했다.

이날 강예원은 자신의 과거 작품인 '마법의 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당시 '마법의 성'은 여주인공 강예원의 올 누드 연기로 엄청난 화제가 됐다.


강예원은 "세상 사람들이 다 내 베드신을 봤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날 보는 게 너무 싫었다. 날 보면서 무승 생각하는 거야 싶었다"라며 "그런데 알고보니 세상은 내게 관심이 별로 없더라. 이젠 주위 사람들 시선과 상관없이 스킨십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디지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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