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아이유, 야릇 합성사진…SNS 확산 '논란'

세계일보
원문보기

가수 아이유의 의상 합성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아이유 본격적인 파격 컨셉"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가 검은 속옷만 입은 채 공연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했다.

하지만 이는 아이유가 지난 9월20일 데뷔 7주년을 맞은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무대 사진이 속옷만 입은 사진 것처럼 합성된 사진이다. 해당 사진은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게시돼 공분을 자아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 측은 이와 관련해 "이미 게시글 캡처본을 입수해 합성사진 최초 유포자 및 공유 계정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구속 유지
    전광훈 구속 유지
  2. 2안세영 인도오픈 8강
    안세영 인도오픈 8강
  3. 3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
  4. 4신민준 LG배 우승
    신민준 LG배 우승
  5. 5천하람 필리버스터
    천하람 필리버스터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