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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베드신 촬영 후 진통제 먹은 이유는?
김유연
[더팩트ㅣ김혜리 기자]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김유연의 과거 인터뷰 발언 내용이 재조명받고 있다.
김유연은 지난 2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영화 '강남 1970' 베드신을 언급했다.
김유연은 "베드신 촬영 직전까지 너무나 긴장했고 떨렸다. 촬영 전까지 주저했었다. 특히 영화에 해를 끼칠까 두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여자로서 고민도 있었다. '과연 내가 하는 것이 맞을까'라는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현장 스태프들이 배려를 많이 해줘 생각보다 수월하게 촬영을 끝냈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연은 "사실 베드신 촬영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진행됐다. 촬영 때는 힘들 걸 잘 몰랐는데 집에 오니 긴장이 풀려 몸이 아프기 시작했다. 근육통이 심해져 잠도 못 이뤘다. 결국 진통제 8알을 먹고 난 후에야 잠을 잘 수 있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김유연은 2008년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로 데뷔 올해 영화 '강남 1970' '동창회의 목적'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seoul@tf.co.kr
사진 =배정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