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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일우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불타는 청춘' 김일우가 복고풍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명품 배우 김일우가 복고풍 청청패션과 단발가발을 완벽히 소화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해안 7번 국도 버스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질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들이 저마다 개성넘치는 복고 청청패션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형준은 청청패션에 단발가발을 쓴 김일우를 보고 “꼭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나오는 인물같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김일우는 뒷주머니에 빗을 꽂고 다니며, 태연하게 머리를 빗는 디테일까지 살려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선경 역시 양갈래 머리와 멜빵 청바지 패션을 선보이며 김일우와 함께
'다방 DJ를 짝사랑하는 여고생' 상황극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중년들의 7080 시절을 회상하게 하는 복고 청청패션과 진솔한 토크현장은 오는 13일 화요일 밤 11시 15분에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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