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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한글날을 맞아 힙합그룹 탑독(ToppDogg)의 한솔이 자신의 한글 이름 의미를 공개했다.
9일 한글날, 탑독의 한솔은 공식 SNS를 통해 “여러분 오늘이 한글날이라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하며 제 이름이 한글이름이라 뜻을 찾아봤는데, 제 이름 ‘한솔’에는 순 우리말로 아내와 남편이라는 뜻이 있대요. 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솔은 친필로 또박또박 쓰여진 자신의 한글 이름에 ‘아내와 남편, 또는 가시버시....’라는 우리말 뜻까지 적힌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우리말 속뜻에 당황한 듯한 한솔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글날, 탑독 한솔이 당황했네”,“한글날, 탑독 한솔 이름 예쁜데?”,“한글날, 다른 좋은 뜻이 있을거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솔이 속한 힙합그룹 탑독(ToppDogg)은 오는 10월 중 발매 예정인 4번째 미니앨범 ‘THE BEAT’의 티저 영상 공개 및 멤버별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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