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영신 인턴기자=
속옷만 입은 채 호텔 3층 창문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브롬리에서19일 오전 9시 50분께(현지 시간) 일어난 이 아찔한 사고 순간을 포착한 이는 맞은편 호텔에 머물던 마이크 브로드풋(55)씨이다.
![]() |
(allnewsshow.blogspot.com) News1 |
속옷만 입은 채 호텔 3층 창문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브롬리에서19일 오전 9시 50분께(현지 시간) 일어난 이 아찔한 사고 순간을 포착한 이는 맞은편 호텔에 머물던 마이크 브로드풋(55)씨이다.
브로드풋은 영국 데일리메일에"그 여자는 반나체로 창문 선반에 간신히 매달려 있었고 방 안에 있던 친구들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끌어당기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장면을 목격한 또 다른 호텔 투숙객도 '그녀의 생명은 실에 매달린 것처럼 위태로웠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된 이 여인은정밀 검사를 받았으나 별다른 외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녀를 정신 질환자로 추정하고 있다고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핫이슈]유럽발 악재, 코스피 1900 깨졌다
[내손안의 스마트한 경제정보, 머니투데이 뉴스가판대]
뉴스1 제공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